-프린티 고서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제목: 해설자 올랜도
니키: 카나리아의 시인 프린티, 저서는 《오렌성의 장미》가 있다...... 이 시 이 작가님이 쓰신거구나!
모모: 니키, 어떻게 된거냥? 이 시 읽어본 적 있냥?
니키: 응, 이거 저명한 시야. 애슐리가 전에 낭독하는 걸 들은 적이 있어. 근데 난 그것의 저자를 이해하지 못했어.
모모: 이왕이면 우리 해설자 설명을 들어보자냥!
(멀지 않은 곳에 관광객 몇 명이 직원 한 명을 가운데에 둘러싸고 있었다. 가까이 가서 보니, 놀랍게도 익숙한 얼굴이다.)
니키: 올......
(앞쪽의 예의 바른 신사가 손가락 하나를 입술에 갖다 댔다. 뒤이어 관람객들을 위한 설명이 계속 되었다.)
(니키와 모모는 관람이 끝날 때까지 그의 설명을 끈기 있게 들었고, 군중들이 흩어졌다.)
올랜도: 안녕, 니키, 모모. 여기서 너희들을 만나다니, 뜻밖이네.
모모: 정말 너였구나! 난 아직도 내가 사람을 잘못 본 줄 알았다냥!
올랜도: 방금 너희들이 내 이름을 부르지 못하게 한 건, 내가 임무 수행 중이었기 때문이야.
니키: 응, 나도 그렇게 생각했어. 미안해, 하마터면 네 신분을 폭로할 뻔 했네.
올랜도: 괜찮아. 임무는 이미 순조롭게 마쳤어.
모모: 우리 방금 네 설명을 들었는데, 정말 훌륭했다냥!
올랜도: 다행이네. 사실 나는 시에도 관심이 있어. 맞다, 여기 설명에 포함되지 않은 부분도 있으니까 내가 너희를 데리고 가서 구경시켜 줄게.
모모: 정말 좋다냥!
니키: 고마워, 올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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