朗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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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차 진영전 메인 스토리 번역

风云万变
풍운이 만변하다

(新历680年)
(신력 680년)

(云海随着风的指引在苍穹之上不断翻涌。)
(구름 바다가 바람의 인도에 따라 하늘 위에서 넘실거리고 있었다.)

(无人得见,大陆上空的血色笼罩已经出现了细微的裂痕。)
(아무도 볼 수 없는 대륙 상공의 핏빛에 싸여 이미 미세한 균열이 나타났다.)

(往日的束缚并未真正消失,新的秩序还未在众人面前显露端倪。)
(과거의 속박은 정말로 사라지지 않았고, 새로운 질서는 아직 대중 앞에 실마리를 드러나지 않았다.)

(寄身于黑暗中的人正为了各自的目的暗中筹备......)
(어둠 속에 몸을 맡긴 사람들은 각자의 목적을 위해 암암리에 준비하고 있다......)

(身处光明之人也绝不会坐以待毙......)
(밝은 곳에 있는 사람도 결코 가만히 앉아서 죽기를 기다릴 리가 없다......)

(有人选择在此时离去,试图寻找新的道路。)
(어떤 사람은 지금 떠나고, 새로운 길을 찾으려고 한다.)

(大陆之上,人与人之间争斗与博弈也许从未真正停止过。)
(대륙에서 사람들과 사람들 사이의 투쟁과 게임이 정말로 그치지 않을지도 모른다.)

(此刻,无人知晓未来命运的方向。)
(지금 이 순간, 미래의 운명 방향을 아무도 모른다.)

(唯有一股时而凝聚,时而消散的无形之力,反复提醒着人们,巨变即将到来。)
(때로는 뭉치고 때로는 흩어지는 무형의 힘만이 급변하는 것을 거듭 격변이 다가오고 있음을 일깨우고 있다.)

(心怀理想的士啊,你是否已经做好了属于自己的选择?)
(이상을 품고 있는 선비여, 당신은 이미 자신에게 속한 선택을 다 했는가?)

(你所愿的也许是栖息于黑夜,亦或是守望黎明。)
(당신이 바라는 것은 아마도 흑야에 서식하는 것일 수도 있고, 여명을 지키는 것일 수도 있다.)

(但无论你如何选择,都请你不要忘记一)
(하지만 어떤 선택을 하더라도, 당신은 잊지 말아야 한다.)

(不断锤炼你的意志,那即是为你博得生机与希望,无坚不摧的利器!)
(자신의 의지를 끊임 없이 단련하는 것을. 그것은 너를 위해 생기와 희망을 얻을 수 있게 하고, 견고한 것을 부술 수 없게 하는 기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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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진영전인데 새로운 의상은 없고 그동안 했던 의상 복각을 하네요...
스토리라도 있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했는데...
저번까지 했던 것과는 다르게 전쟁 상황도, 중심 인물도 나오지 않네요.
이제 마지막인가... 라는 생각이 들지만 뭐 그거는 나중에 밝혀질 일이겠죠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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