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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무명 기사단
(한무성 북쪽 교외. 무명 기사단은 백석성까지 탐문하며 한무성에 갔다. 단장은 잠시 쉬라고 명령했고, 나는 보초를 맡았다.)
(나는 무의식 중에 한 쪽에 있는 나무 줄기에 그려진 괴이한 표식을 보고 이상한 느낌을 받았다.)
나: 단장님, 이게 뭐죠?
(단장이 다가와 찬찬히 살피더니 미간을 찌푸렸다.)
루이: 이건 구호를 요청하는 대표 신호로, 왕성 기사단이 훈련할 때 암호다......
(단장은 두 손가락으로 손뼉을 치면서 입가에 대고 이상한 호루라기 소리를 냈다. 그 때, 도로변의 울창한 수풀 속에서 그림자 하나가 나타났다.)
루이: 아가타?
(다가 온 사람의 행색은 초라하고 상처 입은 것 같았지만, 몸가짐은 여전히 고왔다.)
루이: 네가 왜 한무성에 나타날 수 있는 거지?
(아가타가 우리를 보고 편한 듯이 긴 한숨을 내쉬는 것 같았다.)
아가타: 니드호그가 며칠 전에 혈통의 저주를 깨는 의식을 거행했어...... 나는 그를 저지할 수 없었어.
나: 혈통의 저주를 깨는?
(아가타의 말을 듣고 단장은 눈살을 찌푸렸다.)
루이: 그는 성공했어?
아가타: ......나도 모르겠어.
(두 사람은 동시에 침묵했다. 문제 하나 - 오랫동안 미라클 대륙을 뒤덮은 혈통의 저주...... 과연 깨질 수 있을까? - 가 동시에 우리 모두의 머릿 속을 맴돌고 있었다.)
아가타: 루이, 나는 너에게...... 한 가지 도움을 요청하고 싶어.
루이: 말해 봐.
아가타: 나와 함께 온 혁명군 병사는 티르 연합군에 의해 페릭 교도소에 갇혔어. 나는 그들을 구해낼 방법이 없어. 난 너에게 부탁하고 싶...
루이: 더 말할 필요 없어. 아가타. 넌 일찍이 무명 기사단을 구한 적이 있어. 이건 무명 기사단이 마땅히 해야 할 일이야.
아가타: 내가 탈출했기 때문에, 니드호그는 분명 준비가 되어 있을 거야.
루이: 내가 한 대대를 먼저 보내서 페릭 교도소에 진입해 혁명군이 있는 곳을 찾게 할 거야. 우리는 니드호그와 정면으로 맞서서 티르 연합군의 주의를 끌 거야.
나: 우리는 반드시 그들을 구해낼 것입니다!
The end.
*메인 스토리 직전 이야기 같네요. 니드호그 것도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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